글로벌 칼럼 | 평형점에 도달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관건은 사람” 작성자 정보 작성자 Keimine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05 12:32 컨텐츠 정보 조회 695 본문 전 세계의 자체 서버 애호가와 클라우드 편애론자 모두에게 기쁜 소식이다. 양쪽 모두 맞았다. 그리고 양쪽 모두 틀리기도 했다. VM웨어의 마이클 코테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18년 동안 사용하면서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어디로 갈지 분류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워크로드의 약 절반은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나머지 절반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50:...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itworld.co.kr/news/353336 253 회 연결 이전 ‘범용 의미 계층’으로 데이터 비일관성 극복하기 작성일 2024.11.05 15:24 다음 아이드라이브 리뷰 | 합리적인 가격의 안정적인 클라우드·로컬 백업 솔루션 작성일 2024.11.05 12:32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