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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5080∙5090 GTC 푸드 트럭에서 깜짝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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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 2025 행사에서 참석자 전용으로 판매할 수천 개의 RTX 5080 및 5090 카드를 준비했다.

푸드 트럭이라고 해도 유행을 따르는 메뉴라면 가격이 비싸다. 게다가 그 어떤 음식 전문 유튜버라도 먹지 못하는 것에 1,000달러 이상을 쓰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GPU 기술 컨퍼런스(GTC) 행사에 참석한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GTC에서는 푸드 트럭 팝업 부스에서 RTX 5080과 5090 그래픽 카드를 깜짝 판매했다.

온라인에서는 씨가 마른 이 고급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와 협력업체의 최신 산업용 하드웨어를 보기 위해 가장 저렴한 입장권도 1,000달러가 넘는 GTC 행사의 참석자만 구입할 수 있다. 신용카드 할인도 없다. 일부는 AIB 업체의 제품일 것이고, 만나기가 불가능한 제품인 파운더스 에디션 카드는 해당되지 않는다.

톰즈하드웨어에 따르면 엔비디아도 RTX 5080과 RTX 5090에 각각 1,000개씩의 물량만 배정했다. 이 카드는 무작위로 소량씩 판매됐다. 행사 당시 한 트위터에 따르면, 매장에서 30분 동안 90개의 GPU를 판매했다고 한다.

GTC는 주로 AI와 산업용 제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엔비디아 데스크톱과 미니 PC도 포함된다. 푸드 트럭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는 사람은 보통 개발자나 게임 마니아일 것이다. GTC에서 판매된 카드 일부가 곧바로 경매 사이트에 오른다고 해도 놀랍지 않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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