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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윈도우 생활 만드는 10가지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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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는 유용한 기능이 가득하며, 새로운 기능이 끊임없이 추가되고 있다. 확실히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기능을 많이 집어넣었다. 3D 그림판이나 코타나 같이 잠깐 추가됐다가 바로 사라져버린 기능도 있다.

그러나 굳이 나쁜 기억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달 동안 윈도우에 다양한 새 기능을 추가해 왔고, 아직 그 100%를 다 활용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윈도우 기능 #1 : 보안 코드

많은 웹사이트와 온라인 서비스에서 로그인 보안 코드를 SMS로 전송한다. 하지만 휴대폰을 들고 코드를 찾아볼 필요는 없다.

전화 연동 기능을 설정하고 문자 메시지와 알림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부여했다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화면의 알림에 있는 코드를 클릭한 다음, 필요한 웹사이트에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매우 편리하고 빠르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작동한다는 점을 유의하자. 아이폰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폰이 심층적인 수준에서 통합되는 방법을 내놓지 않았다.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맥이 필요하다.

SMS security code notification

Chris Hoffman, Foundry

윈도우 기능 #2 : 음성 입력

윈도우의 텍스트 입력란에 음성을 텍스트로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시작하려면 윈도우 키 + H를 누르고 팝업창의 윈도우 음성 인식+ 프로그램이 팝업창으로 표시된다. 윈도우 키 + H를 눌러서 음성 인식을 켜고 끌 수 있다.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는 쉽고 간편한 방법이다.

윈도우 기능 #3 : 가상 데스크톱 단축키

윈도우 PC의 작업 표시줄에 고정되어 있는 작업 보기 버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관리할 수 있지만, 버튼을 여러 번 클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가상 데스크톱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키보드 단축키가 필요하다. 윈도우 키 + Ctrl + 왼쪽 화살표윈도우 키 + Ctrl +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여러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해 보자. 여러 데스크톱을 깔끔하고 빠르게 작업 흐름에 통합하는 단축키다.

윈도우 기능 #4 : 똑똑해진 캡처 기능

윈도우 11의 캡처 도구는 특히 강력하다. 이제 내장된 광학 문자 인식(OCR)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어떤 응용 프로그램에서든 단어를 복사해 붙여넣을 수 있는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 프린트 스크린 또는 윈도우 + Shift + S를 누르면 전체 화면, 창 또는 화면의 일부를 스크린샷으로 찍을 수 있다.
  • 알림에 이미지 썸네일이 나타나면 클릭하라.
  • 창 크기에 따라 창의 상단 또는 하단에 나타날 수 있는 막대에서 “텍스트 작업” 버튼을 클릭하라.
The Windows 11 Snipping Tool “Text actions” button looks a bit like text on a page.

Chris Hoffman, Foundry

이제 원하는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모든 텍스트 복사” 버튼을 클릭하라. 캡처 도구로 화면 동영상까지도 녹화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 있는 캡처 도구 구버전에서는 동영상 녹화를 할 수 없다.)

윈도우 기능 #5 : 클립보드 기록

윈도우에서는 텍스트든 이미지든 클립보드에 복사한 내용의 기록을 기억한다. 이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윈도우+V를 누르자. 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클립보드 기록에 복사한 내용을 고정하면 나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

이모티콘지 선택기도 놓치지 말자. 이 기능은 클립보드 기록과 어느 정도 통합되어 있지만, 윈도우 키 + 마침표 또는 세미콜론 키를 눌러 이모티콘 메뉴를 팝업창으로 직접 열 수 있다.

새 창에서는 이모지를 검색하기만 하면 된다. 유령 이모지를 삽입하고 싶다면, 윈도우 키와 마침표 키를 누른 다음 “ghost”라고 입력해 보자.

윈도우 기능 #6 : 파일 탐색기 토글 기능

윈도우 11의 릴리즈와 함께, 파일 탐색기에 탭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이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도 아직 많다.

파일 탐색기에서 폴더를 우클릭하면 메뉴에서 새 탭에서 열기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해당 탭을 클릭하거나 Ctrl + Tab 키를 눌러 탭으로 전환할 수 있다.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한 윈도우 10의 윈도우 탐색기에서는 탭 폴더를 사용할 수 없다.

윈도우 기능 #7 : 주변 공유

윈도우에는 윈도우 PC 간에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근거리 공유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애플의 에어드롭과 비슷한 윈도우 컴퓨터 전용 기능이다.

설정 > 시스템 > 근거리 공유로 이동해 기능을 켜자. 그런 다음, 파일 탐색기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도구 모음이나 컨텍스트 메뉴에서 “공유”를 활성화하면, 근처에 있는 PC로 파일을 보낼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이 기능은 윈도우 PC에서만 작동한다. 안드로이드 폰 사이에서도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싶다면, 구글의 퀵 쉐어 앱을 설치하면 된다. (안타깝게도 윈도우 PC에서 아이폰으로 에어드롭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윈도우 기능 #8 : 고급 붙여넣기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토이 패키지에는 유용한 도구가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파워토이 고급 붙여넣기는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이다. 파워토이를 설치한 후, 텍스트를 복사한 다음 윈도우 키 + Shift + V 를 눌러 파워토이 고급 붙여넣기 창을 열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마크다운으로 붙여넣기”이다. 마크다운은 많은 현대적인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서식 언어이다. 이 기능은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서식이 지정된 텍스트를 복사한 다음 파워토이 고급 붙여넣기를 사용해 마크다운 서식을 지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붙여넣을 수 있으며, 이때 워드 서식은 그대로 유지된다. 정말 유용하다.

Microsoft’s free PowerToys package

Chris Hoffman, Foundry

윈도우 기능 #9 : 빠른 스냅

윈도우에서는 윈도우 키와 화살표 키를 함께 눌러서 윈도우를 화면의 다른 영역에 고정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오래된 키보드 단축키이지만, 윈도우 11에서는 스냅 어시스트를 통해 상황이 조금 더 흥미로워진다. 이제 윈도우 키 + Z를 눌러서 현재 창을 스냅할 수 있는 다양한 창 위치 메뉴를 보고 스냅할 수 있는 창을 고를 수 있다. 그런 다음, 스냅 어시스트 팝업에 표시된 화살표 키 중 하나를 눌러서 창을 스냅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한 번 사용해보면 정말 편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윈도우 기능 #10 : 자동 정리

휴지통을 장기 파일 저장소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윈도우가 자동으로 휴지통을 비워주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파일을 휴지통으로 보낸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일을 삭제하게끔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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