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사용자 전 세계 1,500만 명 돌파…전년 대비 4배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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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25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의 최신 성장 지표를 공개했다. 깃허브 코파일럿이 단순한 코드 자동완성 기능을 넘어, 실제 개발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는 주장을 여러 수치로 뒷받침했다.
- 깃허브 코파일럿 사용자는 전 세계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
- 2025년에만 85건 이상의 주요 업데이트가 진행됐으며, 여기에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멀티 모델 지원 확대, 기업용 키 연동, 다음 편집 제안(Next Edit Suggestions) 기능이 포함됐다.
- 코파일럿 코드 리뷰 에이전트(Copilot code review agent)는 이미 800만 건 이상의 풀 리퀘스트(Pull Request)를 검토했다. 이외에도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수정하는 ‘오토픽스(Autofix)’, 코드 반복 작성과 오류 인식 및 자동 수정을 지원하는 VS 코드(Visual Studio Code) 기반 ‘에이전트 모드(Agent Mode)’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했다.
- 트윌리오(Twilio), 시스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타겟 등 여러 글로벌 기업도 전사 개발 프로세스에 깃허브 코파일럿을 도입하고 있다.
깃허브는 AI 기반 코딩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에서 향후 계획과 추가 업데이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깃허브 CEO 토마스 돔케의 링크드인 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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