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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헤이 코파일럿” 호출어 시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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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윈도우10에서는 “헤이 코타나(Hey, Cortana)”라는 명령어를 사용했다. 그러나 윈도우11에서는 코타나가 사라졌고, 대신 윈도우 코파일럿이 도입됐다. 그리고 이제 “헤이 코파일럿(Hey, Copilot)”이라는 호출어로 코파일럿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테스트 중이다.

PC가 잠금 해제된 상태이고, 사용자가 “헤이 코파일럿” 호출어를 허용하도록 설정해두었다면, 음성으로 코파일럿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코파일럿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작은 마이크 아이콘으로 실행된다.

그 옆의 “X” 버튼을 누르면 대화가 종료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헤이 코파일럿”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코파일럿을 연다.
  2. 좌측 하단의 아바타 아이콘을 누른다.
  3. 설정을 선택한다.
  4. 음성 모드(Voice mode) 항목까지 스크롤한다.
  5. “헤이 코파일럿을 듣고 대화를 시작(Listen for ‘Hey, Copilot’ to start a conversation)” 항목을 켜거나 끈다.

이 설정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 상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코파일럿 비전(Copilot Vision)과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 코파일럿 비전은 현재 테스트 중인 기능인데, 일부 앱에서는 꽤 잘 작동한다. 그러나 인식 정확도 면에서는 여전히 다듬어야 할 부분이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코파일럿 비전이 이제 여러 앱과 동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더 나아가 코파일럿 비전에는 이전에 없었던 시각적 표시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는 “방법을 보여줘(show me how)”라고 말함으로써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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