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헤이 코파일럿” 호출어 시험 운영
컨텐츠 정보
- 조회 846
본문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윈도우10에서는 “헤이 코타나(Hey, Cortana)”라는 명령어를 사용했다. 그러나 윈도우11에서는 코타나가 사라졌고, 대신 윈도우 코파일럿이 도입됐다. 그리고 이제 “헤이 코파일럿(Hey, Copilot)”이라는 호출어로 코파일럿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테스트 중이다.
PC가 잠금 해제된 상태이고, 사용자가 “헤이 코파일럿” 호출어를 허용하도록 설정해두었다면, 음성으로 코파일럿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코파일럿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작은 마이크 아이콘으로 실행된다.
그 옆의 “X” 버튼을 누르면 대화가 종료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헤이 코파일럿”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코파일럿을 연다.
- 좌측 하단의 아바타 아이콘을 누른다.
- 설정을 선택한다.
- 음성 모드(Voice mode) 항목까지 스크롤한다.
- “헤이 코파일럿을 듣고 대화를 시작(Listen for ‘Hey, Copilot’ to start a conversation)” 항목을 켜거나 끈다.
이 설정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 상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코파일럿 비전(Copilot Vision)과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 코파일럿 비전은 현재 테스트 중인 기능인데, 일부 앱에서는 꽤 잘 작동한다. 그러나 인식 정확도 면에서는 여전히 다듬어야 할 부분이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코파일럿 비전이 이제 여러 앱과 동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더 나아가 코파일럿 비전에는 이전에 없었던 시각적 표시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는 “방법을 보여줘(show me how)”라고 말함으로써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