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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텍스트코리아, 정대천 신임 지사장 선임…국내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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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텍스트(OpenText)가 정대천(Jackie Jeong) 신임 지사장을 선임하고 국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정대천 지사장은 약 30년 경력의 B2B SaaS 전문가로, 제조·공공·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오픈텍스트는 비즈니스 AI(Business AI), 비즈니스 클라우드(Business Clouds), 비즈니스 테크놀로지(Business Technology)로 구성된 통합 정보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전 세계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오픈텍스트는 260곳 이상의 국내 기업과 협업하고 있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및 대기업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성능 엔지니어링, 사이버보안, 콘텐츠 관리 분야에서의 수요가 두드러지며, 이는 업종 전반에서 보안성과 정보 운영 효율성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픈텍스트 APAC 총괄 수석 부사장 스티븐 맥널티는 “한국 시장에서 유망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정대천 지사장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정 지사장은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경력을 갖추고 있다.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리더십, 자율성과 책임감을 조화롭게 강조하는 조직문화 조성이 특히 인상 깊다”라고 말했다.

오픈텍스트코리아 정대천 지사장은 “오픈텍스트코리아 임직원, 고객, 파트너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고자 한다”라며, “AI 혁신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는 만큼, 오픈텍스트는 국내 기업이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고객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달성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고자 하며, 국내 파트너들과의 협업 생태계를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길을 모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픈텍스트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디지털 지식 노동자와 기업 고객이 정보를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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