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칼럼 | 포르노 콘텐츠 허용, X의 활로 아니라 몰락 작성자 정보 작성자 Keimine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6.17 16:13 컨텐츠 정보 조회 872 본문 X, 그러니까 트위터는 이제 사용자가 누드와 성적인 콘텐츠를 게시하고, 보고,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일론 머스크는 정말 이런 생각을 했을까? 아직도 이 플랫폼을 마케팅에 사용하는 기업이 있을까?필자는 포르노 자체를 문제 삼지는 않는다. 뮤지컬 <애비뉴 큐>에서 지적했듯이 "인터넷은 포르노를 위한 것"이니까. 하지만 트위터가 "합의하에 제작되...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itworld.co.kr/news/340953 358 회 연결 이전 오픈메이드컨설팅 ‘오픈팝’ 신버전 출시…“데브옵스 초기부터 SQL 품질 자동 관리” 작성일 2024.06.17 19:58 다음 네이버, AI 위험 대응 체계 ‘ASF’ 발표… “안전한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 작성일 2024.06.17 16:13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