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코리아, IT 업계 전문가 이동운 신임 지사장 선임
컨텐츠 정보
- 조회 400
본문
이 신임 지사장은 앞으로 한국 내 전략 수립과 비즈니스 방향 설정, 매출 목표 달성을 총괄하며 영업, 서비스, 채널 관리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이동운 지사장은 24년간 IT 업계에 몸담으며 기술과 영업, 관리 전반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그룹(Cloud Software Group, 구 시트릭스 시스템즈) 재직 당시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한 바 있다. 그는 앞으로 수세의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오픈소스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세 아태지역 총괄 책임자인 조셉 가르시아는 “한국은 수세에 매우 중요한 전략 시장이며, 이동운 지사장이 새로운 리더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리더십과 시장 통찰력, 그리고 기술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이 비즈니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장은 수세 합류 전 노텔 네트웍스(Nortel Networks) 및 LG-노텔(LG-Nortel)에서 프리세일즈 업무를 담당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2009년 시트릭스에 합류했으며, 2015년부터는 시트릭스 코리아 지사장 등 여러 리더십 직책을 맡았다.
이 지사장은 “수세에 합류해 한국 팀을 이끌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오픈소스 혁신에 대한 수세의 헌신과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쿠버네티스 관리, 엣지 컴퓨팅, AI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은 국내 시장의 요구에 잘 부합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이 복잡해지는 운영 환경에 대응할 명확한 해법을 찾고 있다”라며, “앞으로 팀원, 파트너,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성장을 이어가고, 오픈소스의 선택권을 확대하며,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및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l-itworld@foundryco.com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