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X 엘리트 탑재한 코파일럿+ PC 출시 시작…논란의 리콜 기능 빠져 작성자 정보 작성자 Keimine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6.19 09:52 컨텐츠 정보 조회 915 본문 정체를 겪고 있는 올해 PC 판매량이 최신 하드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능을 지원하는 노트북에 ‘코파일럿+’라는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으로 부활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퀄컴의 스냅드래곤 X 칩을 탑재한 최초 노트북이 드디어 출시됐다. 그러나 논란이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콜 기능은 출시가 연기됐다. ⓒ Microsoft코파...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itworld.co.kr/news/341184 328 회 연결 이전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 위플래시를 피하는 방법 작성일 2024.06.19 11:46 다음 "2024년 1분기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세…AI 스마트폰 경쟁은 본격화" 한국IDC 작성일 2024.06.19 09:52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