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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줄, 파야라 인수로 엔터프라이즈 자바 플랫폼 통합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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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줄(Azul)이 자바 시장에서 오라클과의 경쟁을 염두에 두고 파야라(Payara)를 최근 인수했다. 파야라는 자카르타 EE 기반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마이크로서비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이번 거래를 통해 자바 플랫폼 업체 아줄은 자바 애플리케이션 스택 전반에서 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보안성이 높고 비용 효율적인 배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줄은 아줄과 파야라의 결합이 현재 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가속, 클라우드 네이티브 민첩성 확보, 독점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 축소가 포함된다. 통합된 제공 방식으로 사용자는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통합 엔터프라이즈급 자바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IoT, 마이크로서비스, 최신 자바 프레임워크에 이르기까지 조직의 전체 자바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고 아줄은 전했다.

아줄은 이번 인수가 엔터프라이즈 자바 혁신의 중요한 전환점이자, 아줄과 파야라가 약 8년간 이어온 협력 관계를 토대로 이뤄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두 회사의 협력은 2018년 파야라 서버 엔터프라이즈에 아줄 플랫폼 코어가 내장되면서 시작됐다. 파야라는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분야에서 축적한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경험을 더해 아줄 자바 플랫폼을 보완하고, 제품 포트폴리오와 시장 접근 범위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이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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