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와 기후 위기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딜레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Keimine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9.26 11:10 컨텐츠 정보 조회 886 본문 마이크로소프트는 기후 변화 대응에 투자하는 시간, 노력, 비용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2020년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장 겸 부회장인 브래드 스미스는 2030년까지 10억 달러를 투자해 탄소 네거티브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스미스는 대기 중에 탄소를 쏟아 부은 다음 열대우림에 나무를 심는 이른바 '상쇄권'을 구매하는 기만적 수법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itworld.co.kr/news/351236 310 회 연결 이전 API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작성일 2024.09.26 12:23 다음 "아직은 어색하고 불편해" 아이폰 16 카메라 제어 버튼을 개인화하는 숨은 설정 작성일 2024.09.26 10:28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