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미러준비가 마무리됐습니다.
컨텐츠 정보
- 824 조회
본문
근 한달가까이 미러서버 준비에 집중하고있었는데
어제 새벽 드디어 미러준비가 마무리되었습니다. ㅎ
기존의 블로그는 변방으로 쫓겨났고 미러서버의 메인페이지가 도메인을 먹어버렸습니다.
준비가 된 미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굵은 글씨는 오피셜미러(티어1) 등록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kali The Kali Archive / 칼리 리눅스 미러
kali-images The Kali ISO images / 칼리 ISO 이미지
archlinux Archlinux Mirror / 아치 리눅스 미러
opnsense The OPNSense Mirror / OPNSense 미러
proxmox The Proxmox Mirror / Proxmox 미러
debian The Debian Mirror / Debian 미러
debian-cd The Debian-cd Mirror / Debian ISO 이미지
debian-security The Debian-Security / Debian-Security 미러
debian-ports The Debian-Ports / Debian-Ports 미러
debian-archive The Debian-Archive / Debian-Archive 미러
Proxmox를 쓰면서 주로쓰던 운영체제들위주로 미러가 준비되어서 포럼 가족분들이 쓰시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지않을까 합니다.
전 이제 내부망에서 행복한 10G 라이프를 좀더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하하핫
사용하실 분들은 apt source.list에서 mirror.keiminem.com/{미러 이름} 추가하셔서 사용하셔도 되고
아니면 FOSS 미러를 사용하시면 경북지역에 계신분들은 전부 제 미러를 통해서 이용가능합니다.
변방으로 쫓겨나버린 제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십사하고 링크남기며 마무리해보겠습니다.ㅎ
당분간은 미러추가없이 데비안, 아치리눅스 오피셜 등록에 집중해야겠습니다. ㅎ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