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68%, 품질 엔지니어링 혁신 위해 생성형 AI 도입” 오픈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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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텍스트(OpenText)가 캡제미니(Capgemini) 및 소게티(Sogeti)와 협력하여 세계 품질 보고서 제16판 “새로운 미래”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QE(Quality Engineering)의 중요한 발전을 다루며, 특히 생성형 AI의 통합을 강조한다. 애자일 개발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이 변화하고 있으며, QE가 AI와 함께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4년 세계 품질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담았다.
QE는 한때 인간이 작성한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는 영역에 국한됐으나 이제 AI가 생성한 코드와 테스트 스크립트까지 다루며 재정의되고 있다. 보고서는 QE가 테스트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팀의 초점과 전략을 재편하고 있으며, QE 지표를 비즈니스 결과와 더 잘 연결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고서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품질 엔지니어링의 중심, 생성형 AI : 보고서에 따르면 68%의 기업이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거나(34%), 성공적인 파일럿 이후 로드맵을 개발한 상태다(34%). 테스트 자동화는 생성형 AI의 영향이 두드러진 분야로, 응답자 72%가 AI 통합 이후 더 빠른 자동화 프로세스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 업스킬링의 필요성 : 82%의 기업이 QE팀을 위한 전용 학습 경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나 50%만이 이런 프로그램의 효과를 적극적으로 추적하고 있었다. 보고서는 생성형 AI, 애자일 통합 및 기능 간 협업과 같은 기술에서 지속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자동화 및 레거시 시스템의 과제 : 많은 기업이 테스트 환경 자동화에서 여전히 문제를 겪고 있다. 응답자 57%는 종합적인 테스트 자동화 전략의 부족을, 64%는 기존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주요 장애물로 꼽았다.
-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IT : 지속 가능성이 주요 과제로 인식되고 있음에도, 전체 IT 개발에서 환경적인 영향을 측정하는 기업은 25%에 그쳤다. 테스트 활동의 영향을 추적하는 비율은 44%,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QE 관행을 구현한 비율은 34%로 나타났다. 보고서 집필팀은 기업이 포괄적인 친환경 IT 전략을 채택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환경 영향 측정을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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